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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떡볶이 창업브랜드 ‘오떡’, 업종변경 창업 원하는 자영업자에게 창업지원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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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떡 작성일20-04-20 12:17 조회수 69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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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가 장기화 되면서 자영업자, 특히 요식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매장 중심의 운영을 전개하던 곳들은 줄어든 소비자들로 인해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지만 배달 중심 매장의 경우, 오히려 이전보다 주문과 매출이 늘어 호황을 누리는 것이다. 코로나19 사태가 쉽게 진정될 것 같지 않은 국면에서 아예 배달 전문점으로 노선을 바꾸고자 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떡볶이프랜차이즈 ‘오떡’의 가맹본사 ㈜에이치앤비푸드는 소자본창업자가 대부분인 떡볶이창업 희망자들에게 파격적인 창업지원혜택을 제공하며 이러한 선택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최근 영호남 및 충청사업부를 발족하며 전국 단위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오떡’은 각 지역별 ‘오떡’ 1호점에게 가맹비 및 교육비를 전액 면제해준다. 또한 유사업종이나 동종업종에서 업종변경 창업을 하는 경우, 10호점에 한하여 교육비와 가맹비를 지원한다. ‘오떡’을 창업할 때에는 기존 설비나 인테리어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창업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배달창업 초기 매출을 좌우하는 온라인 마케팅과 어필광고비를 본사가 일부 지원하고 온라인 마케팅 및 오프라인 마케팅 전략을 전수하여 점주들의 안정적인 창업과 운영을 돕는다. 

㈜에이치앤비푸드 관계자는 “자영업몰락의 시대라고 하지만 항상 돌파구는 존재하기 마련이다. ‘오떡’의 브랜드 가치와 본사의 다양한 지원 혜택을 믿고 선택해 준 가맹점주들을 위해 앞으로도 본사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오떡’은 원팩 시스템을 통해 어떤 매장에서든 동일한 맛과 퀄리티를 유지하며 조리 매뉴얼이 간단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주방을 꾸려나갈 수 있다. ㈜프래시원물류와 협약을 통해 항상 신선한 재료와 비품을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으며 오픈 전후 철저한 가맹점 교육을 시행해 운영 부담을 줄여준다. 

떡볶이창업 브랜드 ‘오떡’은 떡볶이와 주류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마라오떡, 돈까스오떡, 깻잎순대오떡 등 다양한 메뉴를 갖추고 있다. 닭볶음탕과 닭발 등 배달 매출을 올려줄 안주 메뉴까지 개발했기 때문에 보다 폭 넓은 층의 소비자를 확보할 수 있다. 

떡볶이프랜차이즈 ‘오떡’은 배달 중심의 심플형 매장과 홀/배달을 양립하는 카페형 매장을 선택하여 창업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오떡’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http://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2304